이차순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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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순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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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차순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6.4 지방선거 강서 제2선거구 서울시의회 의원 새누리당 이차순 후보가 13일 오후 지역주민 300여명과 서청원 의원(전 미래희망연대 대표), 김성태 새누리당 서울시당 위원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곡본동 24-322 번지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서청원 전 대표는 축사에서 이차순 후보는 친박연대 여성국장직을 수행해 왔으며 18대 총선이후 정치보복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모두가 서청원은 정치 생명 끝났다고 했을 때, 이차순 후보 만큼은 당을 지키며 자신을 도왔던 의리있고 강단이 있는 동료 였다며 이차순 후보가 선거에서 당선된다면 강서 발전에 큰일을 해낼수 있는 후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청원 전 대표는 2008년 18대 총선후보 공천에서 한나라당 친박계 공천학살에 반발 친박연대를 창당 일주일만에 14석을 당선시켜 대한민국 헌정사에 새로운 역사를 썼으나 총선자금을 차용해 선거를 치룬것이 정치자금법에 적용 징역2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뤘으며 2011년 12월 성탄절에 사면복권 되었으며 지난해 10월 화성시 재보궐에서 당선되어 7선 의원으로 새누리당 상임고문을 맡고 있다.

▲ 이차순 서울시의원 후보와 서청원 의원
이어 새누리당 강서을구 국회의원이며 서울시당 위원장을 맡고있는 김성태 의원은 서울시의회 의원 106명중 새누리당 소속의원은 35명에 불과 했는데도 이차순 의원이 야당소속의원과 맞서 의회안건 처리능력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초선임에도 오랜동안 정당활동 경험에서 얻어진 노련미가 아닌가 싶다며, 지금 강서구에는 이차순 후보가 절실히 필요한때 이며 명품 강서구를 반드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후보 라며 참석한 지역주민들에게 꼭 당선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차순 후보는 출마의 변에서 키가 작아 뒤에 계신분들이 잘 안보일 것 이라며, 작지만 10억 인구를 움직인 중국의 등소평보다는 2센티미터가 더 크다며, 강서 제 2선거구에서 유권자들께서 당선시켜 주신다면 강서의 등소평이 되겠다고 발언하자 참석한 지역주민들의 웃음과 박수가 쏫아졌다. 후보는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의회 경험을 쌓았고 풍부한 정당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6.4지방선거에서 반드시 당선되어 명품 강서구를 만드는데 역점을 두고 의회활동을 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차순 시의원 후보는 서울 강서구 화곡본동.화곡4동.6동 우장산동.등촌2동 5개동의 강서 제2선거구에서 선거활동을 한다 .

이차순 후보 프로필
(현) 서울시의회 의원 (비례대표)
(현) 새누리당 중앙당 정책자문위원
(현) 국민희망포럼 강서지부장
(현) 민주평통 자문위원
(전) 박근혜 대통령 중앙선대위
(전) 민주자유당 중앙당여성부장
(현) 명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석사과정
(전) 친박연대 중앙당 여성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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