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따뜻한 봄날 꽃을 피우다’를 주제로 캔들과 자수의 콜라보로 진행되는 전시회이며, 씨엘캔들 유효숙 작가와 자수 핸드메이드 소품을 다루는 김예진 작가가 손을 잡았다.
광목 위에 바늘과 실을 이용해 만드는 김예진 작가의 자수는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다. 또한 유효숙 작가는 양초를 활용하여 관람객에게 꽃 냄새를 느끼게 한다.
씨엘캔들 유효숙 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 향긋한 꽃이 피어나는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며, “자수로 피워낸 꽃과 소이 캔들이 피워내는 향긋함은 오감을 자극하는 새로운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람시각은 오전11시 부터 밤 9시까지이며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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