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신문‘THE NATIONS’ 관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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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신문‘THE NATIONS’ 관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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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순천향대 업무협약

충청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센터장 조삼혁)와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신문방송학과(학과장 심미선)가 다문화신문 ‘THE NATIONS’ 발간에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다문화신문 ‘THE NATIONS’는 2013년도부터 다문화 수용성 제고 및 인식개선을 위해 충청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에서 발간하고 있다.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는 다문화신문 지역통신원 교육과 취재동행 및 기사작성 등 신문 발간 과정 전반에 참여하고 있다.

조삼혁 센터장은 “지역통신원으로 활동 중인 다문화 여성들의 역량을 강하겠다”며 "다문화신문을 통해 이주여성 및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와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는 4월21일 다문화신문발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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