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지구대, ‘포돌이 안심택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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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지구대, ‘포돌이 안심택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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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 사칭 범죄예방 및 주민공감 안심치안 서비스 제공

▲ 포돌이 안심택배 보관서비스 홍보 팝업창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 온천지구대(대장 김의식)는 직장 생활 등으로 택배수령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4월21일부터 연중 ‘포돌이 안심택배 보관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에 아산경찰서는 시민들이 ‘포돌이 안심택배 보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 전단지 4000매를 제작·배부하고 홍보 플래카드를 게첨 했으며, 관공서·학교,언론사 등 홈페이지를 활용해 홍보를 하고 있다.

최근 오프라인 쇼핑 시간이 여의치 않은 직장인들이 인터넷 쇼핑몰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구매하는 방식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택배 물품수령이 급증하고 있다.

또 이를 악용한 범죄꾼들의 원룸 등에서 택배기사를 사칭한 범죄가 발생하고 있어 여성 거주 원룸, 다세대 주택을 중심으로 택배서비스의 잠재적 범죄 예방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아산경찰서는 온천지구대 ‘포돌이 안심택배 보관서비스’를 2개월간 시범실시 후 아산 전 지역경찰관서로 확대·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온천지구대 관계자는 “주민들이 시간에 구애 없이 가까운 지역경찰관서에서 안심하고 택배물건을 찾을 수 있어 주민 만족형 치안 서비스로 호응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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