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 여성대학은 다문화 가족의 언어·문화·소득안정을 위한 지원서비스 체계구축과 안정적인 정착지원 일환으로 마련됐다.
다문화 여성대학에는 베트남(11)·중국(6)·카자흐스탄(3)·캄보디아(2)명 4개국 22명이 참여하며, 매주 주1회 (금 또는 토요일) 총 15회 실시하며, 수료식은 7월11일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한국어 70% ·문화체험30%로 구성돼있으며, 문화체험은 생활예절·공예·한국요리 등과 유적지탐방으로 진행된다.
이날 첫 교육으로 이득선 강사가 생활예절 교육을 진행해 수강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한편 김준석 조합장은 “훌륭한 강사들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통해 한국사회 정착에 도움이되길 바란다”며 “글로벌 시대를 맞아 각 나라의 풍습를 배우고, 한사람도 낙오 없이 수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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