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시 관계자, 황선조 선문대 총장, 대학 관계자, 전영은 배방읍장,한종태 탕정면주민자치회장, 이한욱 배방읍주민자치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평생교육 연계·협력 체계를 구축해 평생교육을 통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협약내용은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 양 기관 시설 공동 활용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개발 ▲평생교육 공동 사업 추진 ▲지역주민의 능력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기타 지역사회와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한 협력사업 등이다.
아산시는 배방·탕정·음봉 동부 신도시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공간과 평생교육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평생교육 분야 실천 역량을 갖춘 선문대학교와의 평생학습도시 기반을 공고히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선문대학교는 이번 협약이 소기의 성과를 올리고 발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대학평생교육원 시설을 지역 주민에게 확대 개방하는 등 아산시와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선문대학교는 4월22일 선문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아산시 평생학습 선문대 교육원’ 개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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