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주차타워건립부지 확보와 주차타워건설에 49억을 투입해 아산시 최초의 공영주차타워를 완공함에 따라 온양중심상권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와 함께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주차 편의를 증진해 전통시장 이용률의 증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준공식을 하는 공영주차타워는 전체면적 3,883㎡에 지상3층 건물로 총 182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으며 편의시설로 15인승 승강기를 한 대 갖추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제53회 아산성웅이순신장군 축제기간을 시작으로 오는 이달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차타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7월 1일부터는 유료로 전환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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