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진 결과 결핵 유소견자로 판정된 학생은 보건소에 등록, 투약 관리함으로써 결핵이 집단적으로 전염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집단 내 결핵발생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결핵은 결핵균의 감염 때문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폐에 발생하며 호흡기를 통해 타인에게 감염시키는 제3군 감염병으로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하거나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다.
기침, 가래, 흉통, 피로감, 발열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면 반드시 결핵 검진을 받아야 하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꾸준한 운동 ▲균형 있는 영양 섭취 ▲환기시키기 등 예방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결핵환자의 조기발견과 적절한 치료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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