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어린이날이면 아무리 무뚝뚝한 아버지도 자녀와 시간을 보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놀이 계획을 세우는 데 미숙해 결국 외식으로 때우기 마련이다. 5월을 맞아 이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즐겁고 신나는 가족 공연 데이트 어떨까?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송승환의 명작동화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가 오는 5월 2일(금), 3일(토) 2틀 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한국의 중심 대전을 방문한다.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는 2005년 초연 이래 10년간 34차례 1,500회 이상 공연되었으며, 1년 6개월여 수정·보완작업을 거쳐 더 화려해진 작품이다.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무대로 첫 공연 당시 80%가 넘는 좌석 점유율을 기록했던 <오즈의 마법사>는 전국 투어, 전용관에서 1년 4개월 동안의 롱런하며 누적관객 20만 명을 넘어서는 어린이 뮤지컬 최고의 흥행작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특히 마지막 10분 동안 화려하고 신나는 난타 공연이 펼쳐져 아이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난타의 세계를 선물한다.
우송예술회관에서 선보이는 ‘오즈의 마법사’는 5월 특별하고 행복한 가족여행계획을 세우고 있는 가정이라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오즈의 마법사’는 5월 2일(금) 오전 11시, 오후 2시 그리고 3일(토) 오전 11시, 오후 2시, 5시 총 5회 공연으로 티켓가격은 VIP석 5만원, R석 4만원, S석 3만원이며 티켓예매는 인터파크와 옥션, R티켓, 예스24 등 공식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는 기획사(청운대학교 학교기업 ‘이음’ 1588-189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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