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署 전의경어머니회,'사랑의 에덴' 위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署 전의경어머니회,'사랑의 에덴' 위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랑의 물품전달 후 산책 · 풍선터트리기 등 게임

▲ 김근희(오른쪽)회장과 회원들이 김동원 원장에게 사랑의 품을 전달하고 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전의경어머니회(회장 김근희)는 4월10일 오후3시 아산시 둔포면 신남리 소재 장애인보호시설 ‘사랑의 에덴(원장 김동원)’을 방문해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김근회 화장과 회원들은 삼겹살과 화장지 등‘사랑의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이용인과 산책도 하고 풍선 터트리기 게임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근희 회장과 회원들은 “시설 이용인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봉사의 보람을 느낀다”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 조성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사랑을 전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김동원 원장은 “겨우내 시설 안에서 생활하던 가족들이 오랜만에 밖에서 전의경어머니회원들과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며 “시설방문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전의경어머니회원들이 시설이용인들과 풍선터트리기 게임을 하고 있다.
▲ 전의경어머니회원들이 시설이용인들과 풍선터트리기 게임을 하고 있다.
▲ 전의경어머니회원들이 시설이용인들과 산책을 하고 있다.
▲ 전의경어머니회원들이 시설이용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