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ㆍLH, 상업용지 사업제안 공모
스크롤 이동 상태바
행복청ㆍLH, 상업용지 사업제안 공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행복도시 최초로 1-5생활권 방축천변 상업용지 7필지 공모방식으로 공급

▲ 상업용지(대상토지 현황)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의 품격과 활력 제고를 위한 상업지역 특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행복도시의 상업지역 특화를 위해 1-5생활권(어진동) 방축천변 상업업무용지 7필지(C30~C36)를 행복도시 최초로 사업제안 공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우선 7필지 중 정부세종청사 쪽 3필지(C32, C34, C36)를 대상으로 사업제안 공모를 시행하고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달부터 잠재적 수요자 및 전문가 간담회 등을 개최해 유치업종 등 기본 콘셉트(concept, 개념)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 상반기 중 구체적 실행계획을 수립한 후 오는 7월경 공모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상업용지는 정부세종청사 및 BRT(Bus Rapid Transit, 간선급행버스체계)와 인접해 있으며, 도심 내 수변 휴식공간인 방축천변을 끼고 있어 행복도시 내 최고의 상업용지로 주목받고 있다.

행복청 김상석 도시발전정책과장은 "사업자 제안공모는 낙찰가 상승을 억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업시설의 건축물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