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나누미’는 사회공헌 참여의욕을 가진 전기·기계·도배 등 각 분야별 전문인력 28명으로 구성됐으며,사랑의 집 수리 등 재능기부와 사회복지시설과 결연을 갖고 시설 수선 및 점검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대전시설공단 관계자는 “기술적 지원이 필요한 사회공헌활동 분야에 기술지원단의 모든 역량을 투입해 사회적 약자의 실질적인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온누리나누미’ 기술지원단은 지난 2013년 사랑의 연탄 나르기, 장애인 시설 노력봉사, 무료급식소 지원 등 총 155회(8816시간)의 사회공헌활동을 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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