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혈유공장은 대한적십자사가 안정적인 혈액수급과 함께 헌혈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정한 것으로 헌혈 횟수 30회 이상인 사람에게 헌혈유공장 은장을, 50회 이상인 사람에게는 금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헌혈을 실시해 온 김 경장은 지난 2006년 3월 헌혈유공자 은장을 받은 지 8년여 만에 또다시 금장을 수여받게 됐다. 평소 헌혈 활동에 남다른 관심을 기울여 온 김 경장은 기회가 닿을 때마다 솔선수범해 헌혈에 참여했다.
김 경장은 “헌혈은 국민과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손쉬운 일이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동참하는 것은 경찰관의 당연한 임무”라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해서 헌혈에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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