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부자농촌 만들기’ 위해 영농현장지도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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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부자농촌 만들기’ 위해 영농현장지도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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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영농현장 방문의 날’ 운영

▲ 청양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영농현장 방문의 날’을 운영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활력을 불어 넣는 새로운 현장 맞춤형 농촌지도사업을 실천한다.
청양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영농현장 방문의 날’을 운영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활력을 불어 넣는 새로운 현장 맞춤형 농촌지도사업을 실천하고 있다.

9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벼 침종 및 종자소독, 고추묘 관리, 밭작물 포장관리 등으로 바쁜 영농철이 도래함에 따라 노약자, 부녀자 등 영농취약 농가를 중심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현장지도에 나섰다.

농기센터는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전 직원이 일제 출장하는 ‘영농현장 방문의 날’을 운영, 농업인과 현장에서 농정 및 농업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로 소통하는 영농기술 경영컨설팅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 8일에는 순회지도 차량 2대와 영농순회차량에 각종 영농지도 장비를 비치하고 오지마을 현장기술지원반과 찾아가는 토양검정실을 운영해 농가현장 밀착형 서비스 지도사업을 실천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상규 농기센터 소장은 “영농현장에서 농업인들에게 신뢰를 주고 인정받는 경영컨설팅 등 현장활동을 강화해 농촌지도사업 활성화와 부자농촌 만들기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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