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소방공무원 20여명은 홍성소방서 청사 일대에서 영산홍 150 그루를 식재하고,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홍성소방서는 청명․한식일 전후 4월 5일부터 7일까지 산불 취약지역에 대해 산불예방 홍보방송, 기동순찰을 강화하는 등 특별경계근무로 산불로 인한 산림훼손과 재산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손정호 소방서장은 “식목일이 청명, 한식, 주말과 겹치면서 식목과 등산 등 입산객의 증가가 예상되면서 산불 위험도 상당히 높다며, 산림 인접에서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엄금 등 우리의 소중한 산림자원이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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