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셋째는 “(열심히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자격, 조건 등에 등한히 했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다. 육 교수는 “앞으로는 교수가 아닌 정치인 육동일이 되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며 “가족과 지지자들에게 함께 해준 것에 감사하다”는 말로 아쉬움을 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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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는 “(열심히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자격, 조건 등에 등한히 했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다. 육 교수는 “앞으로는 교수가 아닌 정치인 육동일이 되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며 “가족과 지지자들에게 함께 해준 것에 감사하다”는 말로 아쉬움을 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