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중앙로타리클럽, 사랑의 짜장면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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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중앙로타리클럽, 사랑의 짜장면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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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동산요양원서 재능 나눔 봉사 실천

▲ 왕소명 전 온양중앙로타리클럽회장이 짜장면을 만들고 있다.
국제로타리3620지구 온양중앙로타리클럽(회장 천철호)과 온양용화고등학교 인터랙트클럽(회장 정예림)은 3월29일 아산시 신창면 행목리 소재 무지개동산요양원(원장 김병기)을 방문해 짜장면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번 짜장면 나눔 봉사는 천철호 회장이 김병기 원장과 대화 중 시설 이용인들이 짜짱면을 좋아 한다는 말을 듣고 왕소명(동순관 대표)전회장에게 부탁해 이뤄졌다.

이날 회원들은 현장에서 정성껏 만든 짜장면을 시설 이용인들에게 대접하고, 빨래와 시설 안팎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왕소명 전회장은 “앞으로도 나눔(짜장면)을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 시설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짜장면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희석 차기 중앙로타리클럽회장은 “지속적으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다양한 봉사를 펼쳐 더불어 사는 따듯한 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회원들이 짜장면을 나르고 있다.
▲ 회원들이 짜장면을 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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