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훈련은 전국체전 중 테러로 인한 폭발로 건물이 붕괴되고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가상메세지에 따라 실제 재난에 준해 총괄지휘부, 대응계획부, 자원지원부, 현장지휘대 및 긴급복구부 등 각자 임무 분담을 맞아 진행됐다.
훈련 ▲1단계는 평가관이 메시지 전달 ▲2단계 현장지휘소 등 설치·운영 ▲3단계 현장응급의료소 및 지원대기소 설치 및 현장응급처치 ▲4단계 현장 상황종료 및 강평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소방방차량 등 장비 17대와 소방관 등 57명이 동원됐으며, 개인별 역할능력을 향상시키고 긴급구조통제단장의 지휘·통제역량을 강화했다.
한편 유인복 아산소방서 현장대응과장은 “이번 훈련으로 각자의 임무수행에 중요성을 항시 염두에 두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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