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은 겨울철 난방유 구입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재가 장애인 68가정(각 25만원 상당)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한국 GM과 함께하는 아산시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을 완료했다고 3월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의 요청에 한국GM(대표 세르지오 호샤)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진행됐으며, 한국GM의 따뜻한 사랑을 지역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전달했다.
지난 2월부터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각 읍·면·동 거주 재가 장애인 가정을 모집했으며, 사각지대에 있는 재가 장애인을 찾아내기 위해 경제적 상황을 비롯한 종합적인 환경 파악을 했다.
또 난방유 지원에 이어 추가적으로 필요한 복지서비스에 대해 도움을 요청해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창호 아산시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난방유 지원을 통해 재가 장애인 가정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다”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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