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비119안전센터는 20명의 소방인력과 소방차 3대(펌프· 물탱크·구급)를 구비하고 있으며, 부여읍을 비롯한 석성· 세도면 등 부여군 각종 재난현장 출동을 담당하고 있다.
기존 청사는 노후화되고 민원인 주차장 등이 협소해 소방대원들의 근무환경개선과 늘어나는 소방수요에 효율적인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청사의 신축 이전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신축 사비119안전센터는 현대식 건물로 1층은 차고, 사무실, 보조인력 대기실, 2층은 센터장실, 식당, 의용소방대회의실, 체력단련실, 3층은 직원대기실 규모로 건립됐으며, 준공식은 6월에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건용 센터장은 “신청사 준공으로 직무 환경이 대폭 개선 돼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소방 대응능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부여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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