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더호텔'에 외국 유명 귀빈들 모이는 이유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주 '더호텔'에 외국 유명 귀빈들 모이는 이유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좌로부터 더호텔 문종철 대표이사, '남바린 엥호바야르' 전 몽골 대통령
'제28회 BPW세계 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평화 축제에 참석하기 위하여 '남바린 엥호바야르 전 몽골 대통령 부부'와 '칼릴 알모싸위 주한 이라크 대사 부부', '프레다 미리클리스 BPW회장' 등 전 세계 저명인사들이 제주에 입도하여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더호텔에 투숙 하고 있다.

이에 더 호텔측 관계자는 "환영행사를 마련 하는 등 머무는 동안 세계적인 관광지 제주를 충분히 느끼고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귀국 할 때까지 편안함과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여 제주 관광인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안고 본국에 돌아 갈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예정" 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문직 여성의 유대를 위해 1930년 스위스에서 창설된 BPW는 110개국에 40만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제주에서 열리는 '제28회 BPW 세계대회'는 BPW 세계연맹과 BPW 한국연맹이 공동 주최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