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기타리스트 ‘최희선’ 3월 14일 대규모 단독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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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기타리스트 ‘최희선’ 3월 14일 대규모 단독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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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과 위대한탄생 20년간 리더/기타리스트 최희선 단독공연

▲ 기타리스트 최희선의 단독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앤스타컴퍼니)
조용필과 위대한탄생에서 20년동안 리더와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최희선이 오는 3월 14~15일 양이틀간 홍대 무브홀에서 'Another Dreaming - True Story' 대규모 단독공연을 펼친다.

첫 앨범 발매로 왕성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기타리스트 최희선은 이미 지난해 4월 용산아트홀에서 단독콘서트를 펼쳤고 전석매진 기록 흥행을 세우며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용산아트홀과 같이 대규모 공연장에서 펼쳤던 콘서트와 달리 이번 홍대 클럽규모 공연장에서 공연을 펼치는 최희선은 “대중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적나라한 자신의 연주모습과 음악을 자세하게 들려주고 싶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가왕의 기타리스트와 동시 전체 사운드를 책임지는 사운드마스터 역할까지 수행하며 위대한탄생의 좌장 역할을 해온 최희선은 잠실,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제주 월드컵 경기장, 평양까지 국내 모든 스타디움과 실내체육관 큰규모의 공연을 치러 본 기타리스트다.

지난해 발매한 최희선의 ‘Another Dreaming’앨범은 1000장 한정판 앨범으로 대중가요계 극찬과 함께 아이돌스타 앨범에 버금가는 화려한 뱀피 무니 자켓과 50여장의 화보집, 앨범마다 고유번호를 표시한 홀로그램 시리얼 넘버 등 섬세한 구성과 화려한 디자인과 음악성이 부각돼 전량 판매의 기록을 세웠다.

이와 함께 점핑과 괴성을 유감없이 발산할 'Another Dreaming - True Story' 공연에는 기타 김영균, 피아노 김진아,드러머 최세진,베이시스트 장태웅으로 구성됐다.

한편, 국보급 기타리스트 최희선의 홍대 무브홀 단독콘서트는 오는 14일~15일 양2틀간 홍대앞 예스24 무브홀 (구,클럽 맨션)에서 펼쳐지며, 공연 관람과 또는 티켓문의는 ‘예스24’,‘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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