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공직자·청소년 지도자 합동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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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직자·청소년 지도자 합동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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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행복한 충남의 현재와 미래는 청소년에게 있다”

▲ 충남도와 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들이 회의를 열고 있다.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이사장 송석두·충남도 행정부지사)은 2월27일 오전 10시 공주시 사곡면 소재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충청남도 공직자·청소년 지도자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충청남도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마련됐으며, 충남도 여성가족정책관, 청소년계장, (재)청소년진흥원 상담복지센터 및 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청소년수련시설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재)충남청소년진흥원 상담복지센터는 직능(상담복지분과)설명·토론 시간을 통해 청소년정책 및 청소년상담사 처우개선 방안, 학교 밖 청소년지원 등의 주제로 회의를 진행했다.

충남도와 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들은 “청소년 예산이 충남 아동·장애인 예산에 비해 현저히 낮다”고 지적하고, 미래 납세의무자로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안정적 예산확보의 중요성을 말했다.

또 이명수 국회의원의 대표발의한 ‘청소년복지지원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국회 법안심사위원회에 상정돼 있음을 강조하고, 종사자 보수수준 등의 청소년 상담사의 처우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박영의 충청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새로운 변화, 행복한 충남의 현재와 미래는 청소년에게 있다”며 “위기청소년 및 학교 밖 청소년의 지원을 위한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방안은 국가적 차원에서 제고돼야 한다”고 말했다.

▲ 충남도와 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들이 회의를 열고 있다.
▲ 박영의 충청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충청남도 공직자·청소년 지도자 합동 워크숍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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