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 국제백신연구소(IVI)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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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화장품, 국제백신연구소(IVI)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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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전체 판매금 중 일부로 백신 연구활동 지원

 

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 www.coreana.com)은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IVI)에 백신 연구활동을 지원하는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코리아나 대표 브랜드인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의 2013년도 전체 판매금 중 일부를 전달한 것으로, 지구촌 어린이들의 전염병 예방 백신을 지원하는 비용으로 전액 활용될 계획이다.

코리아나 한마음 대회 중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코리아나화장품 유상옥 회장, 조완규 IVI한국후원회 상임고문을 비롯한 코리아나 임직원 및 전국 뷰티카운셀러들이 참석했다.

또한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판매 도모를 통하여 후원금 형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코리아나 판매원 대표인 윤순복 총괄 본부장 및 파워셀 에센스 최다판매 본부인 61본수 윤동순 본부장에게 국제백신연구소 측에서 감사패를 전달했다.

코리아나화장품 유학수 대표이사는 “이번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IVI)에 전달한 후원금은 코리아나화장품 라비다의 대표제품인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를 선택해 준 소비자들의 공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코리아나화장품은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IVI)에 대한 꾸준한 지원을 통해 지구촌 어린이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리아나화장품은 지난 2013년 2월부터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IVI)와 함께 백신이 없어 질병으로 고통 받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를 '119 에센스(제품 1개를 구입하면 1명을 구(9)하는 취지)'로 지정하며 판매금액의 일부를 기부하며 광고를 통해 백신 지원의 필요성을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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