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컴텍, 열확산시트 알파쿨 본격 상용화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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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컴텍, 열확산시트 알파쿨 본격 상용화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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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노트북, TV 등 전자기기의 온도를 낮춰주는 열확산시트 시장에 진출

유원컴텍(총괄사장: 백완규)은 자체 개발한 열확산 시트(Heat Spread Sheet)인 ‘알파쿨(α-Cool)’을 본격 상용화하여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자기기 및 부품의 발열은 수명의 단축, 기능적 장애, 모양의 변형, 화학변화에 의한 오동작 발생등 여러 이상증상을 가져온다. 열확산 시트는 이러한 발열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 제품으로 ‘알파쿨’은 휴대폰 등의 발열부분에 직접 부착하여 열 발생을 감소 시키는 방열 기능을 가진 제품이다. 이번 상용화를 통해 시중의 휴대폰 대리점을 통한 소매판매 및 판촉용품 등의 형태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알파쿨’은 기존 경쟁 열확산 제품인 Graphite 제품에 비하여 성능이 우수하고 후가공이 용이한 Roll Tape 박막형으로 만들어 졌다. 또한 뛰어난 점착성과 Loss율 절감 등을 통해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는 특징을 내세우고 있다.

실제로 실내온도 21.5°C, 습도 31%의 환경 조건하에 스마트폰에 알파쿨을 부착하여 실험한 결과 약 5.6°C의 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회사측은 밝혔다.

유원컴텍 관계자는 “최근 스마트폰 등의 휴대기기들이 고성능화와 슬림화가 진행됨에 따라 제품의 열부하도 점점 높아지고 있어 열을 효율적으로 확산시켜 온도를 낮추는 열확산재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며 “스마트폰과 같은 휴대기기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 패널, 노트북, PC, 네트워크 제품 등 다양한 가전기기로 까지 적용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원컴텍은 화학 소재 분야인 광확산 원료 및 Heat Sink 부품 등 제조기반을 토대로 LED 사업에서의 매출을 본격화 하고 있다.

자회사인 유원화양은 중국 내에서 글로벌 대기업과 중국 로컬대기업에 스마트폰에 적용하는 마그네슘 브라켓 등을 제조, 공급하는 회사로 중국 심천시장 상장을 목표로 IPO를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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