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식, 대구시장 후보 이색 출판기념회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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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식, 대구시장 후보 이색 출판기념회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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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상인, 장애인, 외국인노동자, 다문화 소외서민 등 각계각층 2천여명 몰려

 
경제 전문가로 예산의 달인으로 평가받는 배영식(대구경제발전연구회 회장) 새누리당 대구광역시장 예비후보가 엄동설한 서민과 민생속으로 파고들다 이번에는 소외서민이 중심이 되는 이색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배 후보는 12일 오후 2시 대구중구 노보텔 지하2층 샴페인홀에서 대구시민 2천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배영식의 칼럼, 경제를 談(담)다’ 출판기념회가 대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행사에는 주호영 새누리당 대구시당 위원장, 이종진 국회의원, 조원진 국회의원, 주성영 前국회의원, 이재만 前대구 동구청장을 비롯해 이헌재 前경제부총리, 김병일 前기획예산처장관, 이종주 前대구시장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참석해 배 후보의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했다.

또, 평소 배 후보와 깊은 인연을 가진 전통시장(서문시장. 봉덕시장. 칠성시장 등) 상인, 지체장애인, 시각장애인, 외국인노동자, 다문화가정, 복지관련 협회 관계자 등이 축사와 노래선물을 선사해 지켜보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남겼다.

이밖에 학창시절 절친한 친구가 걸죽한 입담으로 서평 출판기념회 참석자들에 전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출판기념회의 성격 또한 기존 여타 행사와는 너무 서민위주로 진행이 달랐으며, 돈 봉투 받지 않고 서민, 소외계층과 함께 감동이 있는 출판기념회 로 선례를 남기며 서민들에게 매우 친근감을주는 이색 출판기념회가 되었다.

기존 출판기념회가 합법적인 정치자금 모금 창구라는 일부의 오해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봉투 자체를 없앴다. 책값도 정액(1만원)만 받고, 1인당 1권씩만 판매했다. 이 같은 과정을 통해 출판기념회에 새로운 문화를 부여하겠다는 것이 배 후보의 설명이다.

배영식 후보는 “평소 생각하던 바와 같이 사회지도층에서부터 소외계층까지 모두가 한데모여 출판기념회를 열었는데, 내가 바라는 미래의 모습이 이와 같았다”면서 “성황리에 사랑방 같은 감동 있고 깨끗한 출판기념회의 선례를 남기게 됐다”고 자평했다.

한편, ‘경제를 談(담)다’는 경제기획원과 재정경제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이사, 18대 국회의원(기획재정위, 정무위) 등 40여년을 경제전문가로 활동하면서 경제정책 및 일선현장에서의 오랜 실무경험을 녹여 낸 칼럼들을 한데모아 책으로 엮은 것으로, 누구나 사랑방에서 담소를 나누듯이 경제를 쉽게 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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