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에는 강정고령보를 거치는 구간을 약 7시간 동안 자전거로 달렸고 중간에 시민들과 만나 민생에 대한 얘기를 듣는 등 대구의 비전과 공략을 수집하는데 주력했으며 오후에는 생활체육축구연합회를 방문했다.
한편 주 예비후보는 주말과 휴일 토함산 등반을 비롯해 자전거타기, 대구시민으로 구성된 소나무산악회의 경주 토함산 등반대회에 참석해 시산제를 참석 “활력 대구의 뜻을 이루도록 해달라고 빌었다”고 말했다.
한편 주 후보는 10일 오전 10시 대구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최초로 임명직 경제부시장과 대구도시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시설관리공단, 환경시설공단 등 4대 공기업 사장에 대해 단체장 임명 전에 시의회가 공개적으로 인사청문회를 하고, 시장은 청문회 의견을 존중하겠다”는 공약을 제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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