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35년간의 공직 생활의 노하우와 지난 제18대 대통령선거 박근혜 대통령 후보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동서화합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행정 경험과 중앙단위의 정치적 기반이 탄탄한 것으로 알려져, 울진군 군민들의 기대가 촉망되고 있다.
임 전실장이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은, 울진군이 안고 있는 원자력발전소 등 여러 가지 사항을 최대한 활용하여 발전의 속도를 앞당기고, 동서5축 4차선과 동해안 고속도로 및 동해중부선 철도 개통에 앞서 대비하고, 임해의 자연자원을 잘 이용한다면, 동해안시대 걸 맞는 특성화된 울진시를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고 있다.
임 전실장은 출마자 중에 표밭관리가 유리한 것은, 울진군의 남쪽인 후포면 출신이어서, 기성면을 포함한 4개 읍면 유권자 관리가 용의하고, 울진군청 소재지 월변서 35년간 거주하였으며, 북면 면장과 죽변 면장을 역임하는 등, 울진군 전역에 대한 인지도가 골고루 깔려져 있다
임 전기획실장은 강원대학교(행정학 학사)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을 졸업하였으며, 영남대학교 대학원(일반 행정)에서 박사과정을 재학 중인 학구파 인재이다. 그리고 현재 새누리당 울진군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울진군 지회장으로 열심히 사회봉사 활동도 하고 있다.
한편, 새누리당 울진군수 후보로서는 임영득 전 울진군 기획실장과 현 임광원 군수와 전찬걸 도의원 등이 각축전을 벌리고 있으며, 무소속 임원식 전도의원 등이 출마 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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