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생소하지만 임순혜라는 여자가 오마이뉴스 기자를 하다가 방통위로 흘러들었군요.
겉가죽만 멀쩡하지 저것은 인간이 아니라 공포영화에 등장하는 귀신들린 고깃덩이에 불과한
생물체라니까요. 인간세계로 귀향할 가능성이 있는지 전기톱으로 대가리를 반으로 잘라
뇌구조부터 살피고 가능성이 희박하면 봉합해서 구덩이 한 50미터 쯤 파고 확 끌어묻던가
화염방사기로 지져 처리해야 합니다.
좌익 좌좀으로 불리는 집단들 뇌구조는 정상인과 달리 좀 특이하지않을까?
보수 우익을 보면 원수처럼 헬헬거리며 할퀴고 물어뜯으려는 본능에 맞게
함부로 뱉어내는 아가리근성은 날이갈수록 희한하게 발달하는 한편으로
한쪽 뇌는 썩어 문드러져 도저히 인간답지않은 동물적 행태를 보인다는것이다.
도무지 부끄러움도 양심도 체면따위도 전혀 보이지않는다는 것이다.
임순혜도 마찬가지 한쪽만 알았지 저게 인간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