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영웅>의 모든 배우와 스텝들은 완벽한 <영웅>의 무대를 만들어내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구슬땀을 흘리며 남산창작센터를 밝히고 있다.
<영웅>의 관전 포인트로 꼽을 수 있는 일본군의 추격 장면에서의 야마카시를 활용한 화려하고 수준 높은 액션씬과 <영웅>의 높은 음역 대를 오르내리는 고 난이도의 뮤지컬 넘버를 매끄럽게 소화해내는 각 배우들은 내년 1월 무대 위에서 관객을 만날 날을 기다리며 공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안중근 역에 JK김동욱, 강태을, 김승대, 이토 히로부미 역에 김도형, 이희정, 설희 역에 오진영, 이혜리(다비치), 링링 역에 이하나, 이수빈 그리고 동지 3인 우덕순 역에 황만익, 조도선 역에 박송권, 유동하 역에 김영철과 나성호(노을)가 출연한다.
뮤지컬〈영웅〉은 2014년 1월 7일부터 2월16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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