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여자' 윤소이, KBS 일일드라마서 수녀로 변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천상여자' 윤소이, KBS 일일드라마서 수녀로 변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번 선유 역할을 통해 극단의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

▲ 사진제공, SSD
매우 윤소이가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천상(天上)여자(극본 이혜선 안소민, 연출 어수선)'에서 주인공 이선유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그녀가 연기하는 이선유는 성녀가 되려 했지만 계속되는 불운으로 결국 복수의 화신으로 돌변하는 인물이다.

어머니에 이어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나고 언니 진유(이세은)와 세상에 덩그러니 남겨진 선유. 어려운 가정형편에 불운한 자신의 삶을 비관하고 지독하게 방황했지만 자신을 지켜준 언니의 사랑을 깨달으면서 철이 든다. 자신이 받은 사랑을 세상에 나누고자 수녀의 길을 택하는 그녀. 하지만 자신을 수녀의 길로 이끈 언니, 그 언니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어 버린 한 남자 장태정(박정철)으로 인해 악마가 되기로 자처하는 비극의 주인공이다.

윤소이는 이번 선유 역할을 통해 극단의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 천사인 동시에 악마인, 두 얼굴의 여인 이선유는 배우 윤소이의 연기세계를 한층 넓혀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천상(天上)여자'는 성녀가 되고 싶었으나 복수를 위해 악을 선택한 여자와, 망나니 재벌3세로 살고 싶었으나 그녀를 향한 사랑으로 인해 그녀의 악까지도 끌어안는 남자의 뜨거운 사랑을 그려낼 멜로드라마다. 오는 1월6일 첫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