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검찰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 인사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법무·검찰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 인사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약,조직범죄부장 등 24명에 대한 전보 발표, 2월 1일 인사 단행

^^^▲ 김승규 법무부장관^^^
법무부(장관 김승규)는 24일(월)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장 등 24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에 단행된 인사는 지난 연말 법무부 감찰관실 설치 및 일선 검찰 조직과 기능의 효율적 재편 차원에서 단행된 대규모 조직 개편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검사들의 보직을 조직개편 취지에 맞게 변경한 것이어서 주목이 되고 있다.

법무부는 조만간 2005년 상반기 검사장급 및 고검 검사급 검사 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므로, 이번 인사에서는 현 보임 검사들의 보직을 변경하는 수준으로 최소화 했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하고 이들의 인사를 2월 1일(화)자로 실시 한다고 했다.

법무부 감찰관실 소속 감찰담당관 등으로 평소 능력과 자질을 인정받고 있는 검사 3명을 발령하여, 검찰에 대한 감찰 업무를 본격적으로 수행하도록 했으며, 감찰관은 당분간 법무부 검찰국장이 겸임하다가 검사장급검사 인사시 별도 발령한다고 했다.

한편 대검찰청 조직 통,폐합 및 명칭 변경에 따라 강력부장을 마약,조직범죄부장으로, 컴퓨터수사과장과 강력과장을 각각 첨단범죄수사과장, 조직범죄과장으로 전보 발령했으며, 일선 검찰청 형사부 기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서울중앙,인천,수원,대구,부산지검의 형사부 지휘감독자를 2차장검사에서 상서열자인 1차장검사로 보임하기로 함에 따라 위 5개 지검의 1,2차장을 각각 변경 발령 한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