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270여개 분야별 전문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15년 전통의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이번 안행위 국정감사를 통해 황영철의원이 재선의원으로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정책 질의, 민생관련 질의를 펼친 점을 높이 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황영철 의원은 지난해 12월 농식품위에서 안행위 간사로 사보임 하였다. 안행위로 옮긴 후 첫 국정감사에서 우수의원에 선정된 것이다. 지난 18대를 포함하여 총 6번의 국정감사를 치루면서 대통령특사로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2009년을 제외하고 매번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고 있다. 그만큼 충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이에 황의원은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너무 감사하다. 당연히 국회의원으로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상까지 받게 되어 더 큰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번 국감은 정치적 쟁점에 따른 여야의 대치로 인해 민생과 정책이 실종된 국감이 될 우려가 컸다. 안행위 여당간사로서 소모적인 논쟁을 끝내고 민생을 위한 국감을 하고자 부단히 노력하였다. 이러한 노력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다행스럽다. 앞으로도 안행위 위원으로서 항상 국민과 민생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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