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에이터' 디카프리오를 향한 프로모션 제안 빗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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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에이터' 디카프리오를 향한 프로모션 제안 빗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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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내한 성사에 대한 기대감

억만장자이자 할리웃을 움직인 전설적인 영화제작자로, 에바 가드너, 캐서린 헵번 등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과 로맨스를 나눴고, 비행사로서의 꿈을 펼친 집념의 인물 ‘하워드 휴즈’의 성공실화를 다룬 영화 <에비에이터>가 영화와 공동 프로모션을 원하는 국내 유수 기업들의 빗발치는 프로모션 제안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그 배경에는 오는 2월 10일 할리웃 최고의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첫 내한이 성사될지 모른다는 기대감과 더불어 그를 통해 자사 마케팅 효과의 시너지를 극대화 시키려는 기업들의 경쟁심이 작용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호업체들의 경우 20여곳에 달하는 크고작은 업체들이 문의를 해왔을 정도... 여기에는 호텔, 유통, 의류, 패션 등 국내 유수 기업들이 포진되어 있어서 디카프리오의 내한이 성사될 경우, 프로모션의 규모 또한 역대 최대가 될 전망이다.

<에비에이터>의 히로인 디카프리오를 원하는 사람들은 비단 기업뿐만이 아니다. 벌써부터 디카프리오와의 인터뷰를 선점하려는 방송 프로그램과 일간지 등에서 문의가 쏟아지고 있으며, 2005년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아카데미 수상 0순위 후보자로 떠오르면서 더욱 그에게 몸이 달아올라 있는 상태다. 관객들도 이에 질세라 포탈사이트 네이버 검색순위에 ‘에비에이터’를 올려놓는 것으로 그 뜨거운 관심의 크기를 증명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내한여부와 함께 골든글로브에 이어 오는 2월 개최되는 아카데미의 주인공으로 점쳐지고 있는 영화 <에비에이터>는, 할리웃 최고의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베킨세일, 케이트 블란쳇, 주드 로, 현존하는 당대 최고의 감독 마틴 스콜세지, 역대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한 ‘할리웃의 꿈의 프로젝트'로 오는 2월 18일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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