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민 문화탐방은 우리나라 문화와유적의 소중함을 알고, 아산의 문화와 유적을 발굴, 이를 보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매월 진행하고 있다.
이번 탐방에는 온양문화원 관계자와 시민 90명이 참여 했으며, 전북 익산시 소재 보석박물관 각 전시관을 둘러본 뒤 망성면 소재 ㈜하림에서 홍보담당의 안내로 ㈜하림의 역사·제품생산과정 등을 살펴보고, 군산시 소재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을 탐방했다.
올해 문화탐방은 ▲충남 이상재 선생 생가지 ▲경북 국립경주박물관 ▲전북 선암사 ▲경기 제3땅굴 ▲충북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지 ▲경북 부석사 ▲경기 다산유적지 ▲전북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등 전국 유명 문화유적지와 안보현장 등에서 진행됐다
문화탐방에는 상업,농·축산업,자영업, 전·현직공무원,직장인,언론인,주부 등 다양한 계층 시민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로부터 문화탐방지 선정 및 운영에 만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만우 원장은 "2013년 아산시민 문화탐방이 많은 시민들이 참여속에 진행되고 무사히 마치게 돼 기쁘다”며 “타·시도와 아산의 문화유적의 소중함을 잊지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박현미 문화탐방 담당은 “내년에는 더 유익한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산시민의 문화욕구충족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만우 원장은 2013년 아산시민 문화탐방 기행문(소감문)을 작성해 제출한 안종일, 남긍우, 조용연, 박철희씨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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