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2013년 아산시민 문화탐방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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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2013년 아산시민 문화탐방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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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올해 8회 운영 500여명 시민참여, 만족 평가

▲ 문화탐방단이 이상재 선생 생가지를 둘러보고 있다.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 11월29일 군산시 소재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문화탐방을 끝으로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8회(7월 제외)에 걸쳐 운영한 2013년 아산시민 문화탐방을 성황리에 마쳤다.

아산시민 문화탐방은 우리나라 문화와유적의 소중함을 알고, 아산의 문화와 유적을 발굴, 이를 보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매월 진행하고 있다.

이번 탐방에는 온양문화원 관계자와 시민 90명이 참여 했으며, 전북 익산시 소재 보석박물관 각 전시관을 둘러본 뒤 망성면 소재 ㈜하림에서 홍보담당의 안내로 ㈜하림의 역사·제품생산과정 등을 살펴보고, 군산시 소재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을 탐방했다.

올해 문화탐방은 ▲충남 이상재 선생 생가지 ▲경북 국립경주박물관 ▲전북 선암사 ▲경기 제3땅굴 ▲충북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지 ▲경북 부석사 ▲경기 다산유적지 ▲전북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등 전국 유명 문화유적지와 안보현장 등에서 진행됐다

문화탐방에는 상업,농·축산업,자영업, 전·현직공무원,직장인,언론인,주부 등 다양한 계층 시민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로부터 문화탐방지 선정 및 운영에 만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만우 원장은 "2013년 아산시민 문화탐방이 많은 시민들이 참여속에 진행되고 무사히 마치게 돼 기쁘다”며 “타·시도와 아산의 문화유적의 소중함을 잊지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박현미 문화탐방 담당은 “내년에는 더 유익한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산시민의 문화욕구충족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만우 원장은 2013년 아산시민 문화탐방 기행문(소감문)을 작성해 제출한 안종일, 남긍우, 조용연, 박철희씨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했다.

▲ 문화탐방단이 경기 서오릉에서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 문화탐방단이 충북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 기념관 앞에서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 문화탐방단이 영주 부석사에서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 문화담방단이 전북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서 해설사의 해성을 듣고 있다.
▲ 온양문화원 탐방단이 영주 소수서원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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