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안동(엎드려 눈치만 보는)으로 시국을 방관한 황우여와 민주당의 본질를 흐려놓고 국기마져 흔드는 종북세력에 부하뇌동하며 종북세력과 선 그었다고 말로만 국민에게 감언이설하고 몽니만 일삼는 김한길, 오리발 내밀며 말 바꾸는 문재인, 이들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혼탁하게 만든 장본인들이다.
또한 종북자가 적인지도 모르고 신자들에게 되물으며 여론몰이라는 면피 발언으로 합리화 시키는 철면피가 종교 지도자로 가톨릭 신성에 먹칠하고 있는 박창신, 어물전 망신을 시키는 망둥어 박창신은 사제 옷벗고 물러나야 하고 이 시대에 한번 튀어 보려고 꼼수를 부리는 꼼수의 달인 김용민도 백담사 해우소에 앉아 참선해야 위인이다.
황우여는 강건너 불보는 황우여 되지 말고 소신을 가져야 하고 전통정당인 민주당을 적화시키고 박대통령 흔들기로 몽니만 부리며 국회를 종북 교두보로 놔주는 김한길은 정말 자성해야 한다.
자성을 모르는 김한길이나 회계를 모르는 망둥어 사제 박창신과 뭐가 뛰니 뭐도 뛴다는 속설에서 튀어 보려고 꼼수를 부리는 김용민.
2013년도 보기싫은 인물로 낙인찍힌 이석기, 김재연, 이정희, 김한길, 문재인, 김용민이 6인방이다. 이외로 오병윤과 박창신이 있다
김한길과 문재인,김용민은 백담사 해우소로 가고 이석기, 김재연, 이정희는 아오지로 가 콩맛 식별 자격증을 따야할 위인들이다.
자기들이 사귀는 이성관계는 로맨스고 남들이 이성을 사귀면 불륜이라는 위인들이 큰목소리를 내는 이들은 6.25 직전 빨간 완장을 차고 내무서원 행새하며 선민을 괴롭히고 저만 살자고 한 바닥빨갱이들로서 기회주의자들이다.
지금은 미명하에 종북세력, 좌파라고 불러주면서 기를 세워주고 있어 기고만장해 있는 위험군들이다.
총칼을 맞대야 만이 피아가 아니다. 이런 자들이 적이다. 그런대도 박창신은 종북세력이 적이냐고 묻는다.
국기를 뒤흔드는 세력들의 말을 귀담아 들으라는 김한길, 자신들이 책임지고 국민에게 사과할 위인들이 박 대통령에게 전가하면서 국민에게 사과하라는 적반하장에 일고의 가치가 없다고 반응을 보이지 않는 박 대통령의 뚝심을 불통령이라고 찢고 까부는 이들은 제풀에 죽게 돼 있음을 모른다.
이들은 국민을 볼모로 잡고 국민국민 하지만 진정 국민이 잘살기를 바라는 사람은 박근혜 대통령 밖에 없다.
사심없고 깨끗하고 투명한 동정녀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건재하게 만드는 뚝심있는 아시아의 철의 여인이다.
지난 23일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박 대통령은 “지금 북한은 포격 도발을 뉘우치기는커녕 청와대를 불바다로 만들겠다고까지 위협하고 있는데, 우리의 현실은 나라를 위해 젊음을 바치고 죽음으로 나라를 지킨 장병들의 사기를 꺾고 그 희생을 헛되게 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것은 장병들과 묵묵히 살아가는 국민들에게 큰 아픔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또 “지금 국내외의 혼란과 분열을 야기하는 행동들이 많다. 앞으로 저와 정부는 국민들의 신뢰를 저하시키고 분열을 야기하는 이런 일들은 용납하거나 묵과하지 않을 것” 이라며 “각 수석들도 결코 굴복하거나 용인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일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아버지에 그딸이라고 대통령을 폄훼한 김용민, 올챙이 쩍 모르는 개구리로 꼼수 부려 튀려 하지 말고 김한길, 문재인과 함께 백담사 해우소로 가 아오지에서 콩맛 보는 이석기, 김재연, 이정희에게 안부 문자나 보내라.
박정희 대통령이 삼았던 국시 “한국적 민주주의 실현”이 절실한 시대임을 알아야 한다. 이는 북한과 대치 하고 있는 한 반은 민주주의, 반은 독재를 해야 한다는 오늘을 두고 한 말임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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삘갱이들한테 부역한 놈잉께 제일 먼저 때려잡아야 쓴당께요. 시방 박통의 간에 부터서 기생하고 이씀시로
진도산 왕홍어의 관리를 받고 있는놈이랑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