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과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환경보전과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4년부터는 지역농협의 농가 신청관리의 어려움과 특정농가 지원 집중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신청방식이 지역농협에서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로 변경됐다.
지원대상 비료는 유기질 비료 3종(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과 부산물비료 2종(가축분퇴비, 퇴비)으로, 지원혜택은 20㎏당 유기질 2,000원, 퇴비 1등급 1,800원, 2등급 1,600원, 3등급 1,300원으로 정액 지원한다.
유기질비료 농가공급량은 지역별 토양특성과 작물별 표준시비량 등을 기준으로 농림사업통합시스템에 의해 자동 산출되며, 시는 12월중 ‘유기질비료공급관리협의회’를 통해 공급량과 공급업체를 확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14년부터는 유기질비료 신청을 지역농협이 아닌 읍·면·동사무소에 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며 “유기질 비료의 적정시비를 통해 고품질 해나루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반드시 기한 내에 방문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농정과 농산팀(☎041-350-4143)이나 해당 읍·면·동사무소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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