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여한 참가자들은 지난 19일(토)에 이정우 향토학자와 함께 내포지역의 유래와 의미, 그리고 자랑스런 인물들을 알아보는 강연을 듣고 26일(토)에는 예산의 추사고택과 윤봉길의사를 모신 충의사, 홍성의 김좌진 생가와 한용운생가지, 당진의 심훈 필경사를 직접 둘러보며 내포지역의 인물과 역사를 배우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아산도서관은 11월 6일과 19일에는 우리 땅 걷기 대표 신정일씨를 초청하여 「길 위의 인문학」 2차 강연과 탐방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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