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12일 2002년도 제4차 회의를 갖은 인천광역시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 검사결과, 인천시의 수돗물은 먹는 물 수질기준 49개 전 항목에 대하여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온, 남동정수장 공급계통의 수도꼭지 수돗물 4개소를 무작위 채취하여 한국환경수도연구소에 수질검사를 의뢰한 결과, 먹는물 수질기준 49개 전 항목에 대하여 적합 판정을 받았다.
건강상 유해영향 물질 성분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고 심미적 영향물질인 맛, 냄새, 경도, pH 등도 기준치 이내로 분석되어 인천시에서 공급하는 물은 안심하고 마셔도 된다고 판명되었다.
한편 인천시 수돗물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수질전문가, 시민단체, 시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인천광역시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에서는 2003년도에도 시에서 실시하는 수질검사와는 별도로 시민의 입장에서 매 분기별로 인천의 수돗물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그동안 시민들에게 각종 행사나 회의 또는 정수장 방문시 무상으로 공급하여 호응도가 높았던 수돗물 PET병 공급사업을 2003년에도 5만병으로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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