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무원칙한 인사에 의혹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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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무원칙한 인사에 의혹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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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 2005-01-09 01:55:43
송인웅 기자님 글은 언제 보아도 예리하다.
그리고 용감하다.
끝까지 용기를 내세요.

축하합니다.

독자시민 2005-01-08 18:10:06
좋은 댓글이든 나쁜 댓글이든 기자가 쓴 글에 관심이 있어서 그러는 것이니까 "역시 난 대단한(?) 기자야! "하고 착각속에서 논리에 맞지 않는 글을 써 놓고 즐거워 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첫째 문장이 전혀 매끄럽지 못하고 기승전결, 육하원칙이 안 맞는 글을 너무나 많이 쓴다는 점.

둘째, 시정잡배들이 술집에서 한잔 하며 하는 수준의 이야기, 가십 정도를 모아 기사로 바로 써 놓으니 논리에 만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고

셋째, 사실을 전하는 뉴스도, 자지 주장을 하는 사설이나 칼럼도 아닌 국적 불명의 글이 난무하다.

이거 정말 2005-01-08 17:56:39
이런 말 하면 안되는데.....
송기자땜에 안할 수도 없고.

뉴스타운(New Town)이 "뉴스 다운(News Down)"이 될 지경이네.......


나도 독자 2005-01-08 17:53:16
하여간 무슨 말인지 도무지 알수 없어.

아니 부시가 차기 대한민국 대통령 된다고 그러지 그래.

왜냐면 부시하고 노무현 대통령이 몇번 만나 잘 아는 사이고 보면 이말 무시할 수 없는 말이야.

노 대통령이 부시더러 개성 같이 가자고 하니까 흔쾌히 개성 가겠다고 말했다는데 그 정도면 노-부시는 굉장한 관계이므로 혹시 부시 국적 바꿔 한국 대통령 될지도 몰라......

독자 2005-01-08 17:21:39
일면 허황된 주장이라고 보기에는 글에서 제기하는 김우식 실장을 주목해야하는 이유 “무엇보다 김우식은 노무현과 DJ 모두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고 있다. 이공계출신이다. 충청도(공주)출신이다. 현직(부산상고),전직(목포상고) 대통령과 같은 강경상고출신이다. 저항감을 주는 인상이 아니고 호감을 주는 인상이다. 국정운영경험이 있어 비서실장 다음에 국무총리로 나가 경험을 더욱 쌓으면 된다. 경선 총장경력을 갖고 있다”를 볼 때 마냥 무시할 수만은 없는 이야기이다.


야...이거 소설이네.....ㅎㅎㅎㅎㅎ
역시 뉴스다운 뉴스야..역시 뉴스타운의 기사는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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