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 사채업자 불법영업행위 특별단속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주경찰청, 사채업자 불법영업행위 특별단속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15일 사채업자들의 편법, 불법 영업행위가 늘어나고 있음에 따라 오는 3월까지 특별단속에 들어갔다.

이는 최근 무분별한 신용카드 사용으로 신용불량자가 양산되고 있다는 지적에 기인된 것이기 때문이다.

주요단속 대상은 △물품판매를 가장한 뒤 현금대출을 해주고 높은 이자를 챙기는 행위 △서류를 조작해 무담보 신용대출을 알선하는 행위 △허가를 받지 않고 신용카드 연체대납 행위 등이다.

경찰은 사채업자들의 대부업 등록 여부,법인등기 여부 등을 내사단계에서 부터 철저한 확인작업한 후 위반행에 대해 사법처리 할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