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기념관은 2012년 7월 외국인을 대상으로 영어·일어로 제작된 ‘독도의 진실 이해를 위한 16포인트’책자 발간했다.
또 8월에는‘일본근대교과서에서도 독도는 한국땅 자료공개’ 지난 2월에는 ‘독도학교 개교’등 독도가 우리의 고유영토임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이번에 발간하는 ‘독도의 역사이야기’(150×250㎝·65P)는 우리 국민들에게 ‘독도가 어떤 이유로 한국땅일까?, 일본의 주장은 왜 허구일까?’라는 물음에 답을 주기위해 발간했다.
주요내용은 독립기념관이 그동안의 연구를 기반으로 우리 역사서·고지도에 나타난 독도가 한국땅인 이유, 일본주요 역사서·고지도에 나타난 독도가 일본땅이 아닌 이유, 그리고 제2차세계대전 후 연합군최고사령부 등 국제문건에 나온 독도가 한국영토임을 증명하는 자료 등으로 구성됐다.
‘독도의 역사이야기’는 총 10만부를 발간할 예정이며, 1차로 6만부를 제작해 초·중·고등학교, 대학도서관, 주요 관공서 등에 무료로 배포해 많은 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 ‘독도의 역사이야기’로 우리 국민들이 역사적 증거를 살펴보고 독도에 대한 주권의식을 갖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독립기념관은 독도에 대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자료발간 등을 통해 독도가 역사적·지리적, 국제법적으로 우리 영토인 근거를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제공해 전국민이 우리 영토인 독도에 대한 올바른 수호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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