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생명살리기에 온정 베푸세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어린이 생명살리기에 온정 베푸세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IVI-MSN, 후원 네티즌에 크리스마스 아바타씰 제공

IVI(백신개발국제기구) 한국후원회와 인터넷 포털 MSN은 개발도상국 아이들을 전염병으로부터 구하기 위한 연말 온라인 모금 이벤트를 내년 1월까지 MSN 메인 홈페이지(www.msn.co.kr)에서 시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어린이 생명살리기-온라인에서 크리스마스 작은 사랑 모으기'로 이름 붙여진 이번 행사는 IVI한국후원회의 'Thank you, Korea!' 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루어진다.

이 캠페인은 IVI를 지원함으로써, 백신으로 예방 가능한 감염성 질환으로 해마다 목숨을 잃고 있는 1000만명에 가까운 어린이들을 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부터 추진된다.

이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캠페인 메인 페이지에 있는 ‘작은 후원하기’를 클릭, 한명 후원(1200원), 두명 후원(2400원), 세명 후원(3600원) 중에 후원 금액을 선택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후원금 액수를 직접 기입해 핸드폰으로 결제하면 된다.

MSN은 모금행사에 참여한 네티즌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크리스마스 아바타씰’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는 지난 10월 노무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IVI 세계본부 건물을 IVI에 공식적으로 전달하는 제공식 행사를 성대히 거행한 바 있다.

IVI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를 위한 백신개발에 전념하는 세계 유일의 연구기관이자 한국에 본부를 둔 최초의 국제기구로 현재 21개 개발도상국에서 현지 연구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메디&팜스투데이 주성하 기자 news@pharmstoday.com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