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오늘 만큼이라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어린이집 원아들의 하루 일과를 학부모들에게 모두 공개하고 참여하게 함으로써 학부모님들이 어린이집을 이해하고 믿고 신뢰했으면 합니다"
이는 경기도 파주 검산동에 위치한 한소망어린이집 남 미예 원장의 말이다.
경기 파주 검산동에 위치한 한소망어린이집(원장 남 미예)이 18일(화) 학부모들에게 원아들의 하루 일과를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소망어린이집은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4시까지 학부모님들을 초청해 액자만들기, 부채만들기와 영어 쿠킹, 그리고 클릭스블럭놀이와 포토존 사진촬영 등 평소 원아들이 즐겨하는 교육과 게임, 그리고 각종 프로그램들을 선보였다.
1일 참여 수업을 함께한 신지호, 신민아 학부모 정은정씨는 "작은 가정 어린이집보다는 규모가 큰 한소망어린이집은 원장님의 남다른 교육 열정 때문인지는 몰라도 체계적인 면이 있고, 아이들도 잘 적응하는 것 같아 교육의 힘을 느꼈다"고 말했다.
정은정씨는 또 "자녀들과 함께 참여수업을 하다 보니 원생의 교육환경은 물론 아이들의 교육과정을 볼 수 있어서 비록 하루지만 너무 뿌듯했다"고 말했다.
박준영 학부모인 김태영씨는 "집에서 보는 우리 아이는 마냥 어리고 부족한 것 같았는데 오늘 어린이집에서 교육을 하는 것을 보니 적극적이고 질서를 잘 지키는 것 같아 순간 눈물이 나왔다면서 그동안 우리 준영이를 이렇게 교육시켜준 원장님과 교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기백호 어린이의 학부모 윤해연씨는 "어린이집 교사들과 함께 수업을 하면서 소통할 수 있었고 아이들이 자란 모습을 보면서 대견하고 가슴뿌듯했다"면서 "이런 참여수업을 자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남 미예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소망어린이집은 열린 어린이집으로 늘 학부모님께 열린학습을 통해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되기 위해 모든 선생님들이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 미예 원장은 "직장을 가지신 학부모님들이 귀여운 자녀들의 어린이집 생활을 많이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 학부모님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드리고자 오늘과 같은 1일 참여수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남 미예 원장은 특히 "학부모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어린이집과 학부모, 그리고 귀여운 자녀들과 아이들 선생님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만들겠다"면서 "아이들의 감성 터치를 통해 창의성과 자존감이 쑥쑥 자랄 수 있는 어린이집과 믿음 주는 어린이집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해 학부모님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경기도 파주 검산동에 위치한 한소망어린이집은 494,21㎡(약 150여평)의 규모 단독 건물에 10여명의 전문 교사들이 남 미예 원장을 중심으로 사랑하는 어린이, 생각하는 어린이, 행복한 어린이, 창의적인 어린이라는 원훈 아래 5년째 명문 어린이 전문 교육기관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문의☎:031-948-5122)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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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모든 선생님들도 넘 좋으시고 특히 원장님 넘버원~~~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사랑듬뿍 받으며 좋은 나무로 잘 자랄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