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아이, 새로운 CI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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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아이, 새로운 CI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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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CI 통해 글로벌시장 공략 등 세계적 장비기업 도약의지 밝혀

에스티아이(각자대표 서인수∙김정영, stinc.co.kr)가 창립 17주년을 맞아 새로운 CI와 기업비전을 공개했다.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글로벌시장 공략은 물론 국내∙외에서 업계 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에스티아이가 발표한 새 CI는 영문 이니셜 STI를 튼튼하고 건실한 이미지의 ‘벌집’을 모티브로 하여 회사의 견고함과 효율성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형상화한 세 개의 유닛이 한 가운데로 모이듯 보이는 느낌은 업계 중심이 되겠다는 기업 비전을 형상화한 것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업계 중심이자 세계적인 기업으로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CI 색상인 블루, 레드 계열의 색상은 창의성과 능동성, 도전과 적극성을 의미하며, 에스티아이의 인재상과 부합하도록 했다.

회사는 1997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CI를 교체하며 튼튼하고 건실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한편, 최근 특정업체와 동일한 로고로 겪었던 혼란도 막겠다는 입장이다.

에스티아이 김정영대표는 “에스티아이의 주요장비인 CDS(화학약품공급장치)가 국내시장 점유율의 50%를 차지하고, 최근 자사 신규장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등 급변하는 IT업계에서의 성장동력은 꾸준한 연구성과를 내는 기술 덕분이다”며, “새로운 CI선포를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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