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안보특강은 북한이 도발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 안보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북한 실상을 잘 알고 있는 탈북자 강사를 활용, 북한의 어려운 생활상 증언과 탈북과정 등을 전달했다.
강연회에 참석한 보안협력위원은 “북한주민들의 굶주림을 외면한 북한지도층의 정권유지를 위한 세습화 과정에 너무 가슴 아팠다”고 하면서 북한의 실상을 제대로 알고 나라사랑의 의지를 다짐하고 안보관을 되새겨 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