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 소중한 산림자원과 문화유산을 보호하고자 마련 됐으며, 석가탄신일 연휴 송광사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화재예방 홍보물을 나눠주고, 조계산 등산로 일원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길중 센터장은 “소방공무원과 남·의용소방대원의 노력으로 석가탄신일 연휴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었다”며“앞으로도 소중한 문화유산에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승주119안전센터는 석가탄신일 송광사 종무소 부근에 소방차량 1대와 소방대원 2명을, 대웅전에는 의용소방대원 6명을 배치해 화재 등 만약의 사고에 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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