倭 침략역사 부정 멸망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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倭 침략역사 부정 멸망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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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3대 세습전범 發惡, 倭 安倍 전범 후예 發狂에 의연대처

 
倭 총리 아베신조(安倍晋三)가 23일 참의원 답변에서 한국 중국이 뭐라고 하던 "일본은 점범 국가가 아니다."고 함으로서 "멀지 않은 과거 한시기에 국책의 잘못으로 식민지 지배와 침략에 의해 여러 국가와 국민에게 많은 손해와 고통을 줬다." 고 한 무라야마 도미이치(村山富市) 발언(1995.8.15)을 비판, 아시아 침략과 식민지침탈, 태평양전쟁 범죄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나섰다. 

지금 대한민국은 北으로 부터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세습전범집단의 핵전쟁 위협에 시달리고 있는 판국에 처 한데다가 설상가상으로 동쪽 倭로부터는 마지막 조선총독(1944.7.22~1945.9.28) 아베노부유끼(阿部信行), 아베신따로(安倍晋太郞), 아베신조(安倍晋三) 3대 세습 군국주의자로부터 제2의 식민지침략 위협에 직면하게 됐다.

그러나 천우신조랄까 북괴 남침전범집단 3대 세습살인폭압독재는 김정은 대에 와서 무모한 핵 도발과 무리한 군비지출로 인한 과다 출혈로 자멸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으며, 한중양국의 눈부신 성장과 부활에 위축되어 패배주의와 열등감에 사로잡힌 倭 역시 멸망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일본의 양심이라 할 오노마사오(大野正男) 대법관이 일찍이 이에나가(家永)교과서소송 재판(1997.8.29)에서 일본문부성의 식민지침략역사축소왜곡 교과서검정방침에 대하여 "자국의 발전이나 이해의 관점만으로 역사적인 일을 취사선택하거나 평가해서는 안 된다"면서 "과거에 눈을 감는 자는 현재에도 맹목적이 되고 만다."고 질타한 바가 있다.

오노 대법관은 유명한 작가 시바 료따로(司馬遼太郞)가 일본의 역사왜곡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남긴 경구를 인용하여 "교과서에 거짓말을 쓰는 나라, 특히 최근년의 일을 슬쩍 바꿔치기 한 수사(修辭)로 쓰는 국가는 머지않아 망가진다."고 경고ㄹ르 한 것이다.

같은 시기, 문부성 교과서검열지침에 적법의견을 다수 낸 지사쿠히데오(千種秀夫) 대법관조차도 731부대와 관련해서는 "교과서는 일본의 모습을 정확하게 인식시키기 위한 것이다. 일본으로서 부끄러운 곳이 있다 하더라도 젊은 세대에게 바르게 전하는 게 필요하다"고 충고 하기도 했다.

오노를 비롯한 일본의 양심이 倭 정부에게 준엄하게 경고한 때로부터 16년 만에 아베신조가 침략역사를 왜곡축소 하는 정도에 그치는 게 아니라 노골적으로 전면부정하고 나섬으로서 일본이 멸망의 길로 치닫고 있어 오노의 예언이 앞당겨 실현 되는 것으로 보인다.

북쪽에 있는 김정은 3대 세습 독재체제는 장거리 로켓과 핵무기 자체에 치어서 압사(壓死)를 면치 못하게 됐는가하면, 동쪽 倭는 군국주의 부활 망상으로 인해 멸망의 길로 접어들어 서고 있다. 우리는 역사적 진리와 정의를 왜곡날조 축소은폐, 전면부정 함으로서 멸망을 자초한 북과 왜, 양면의 우환덩어리가 저절로 소멸 되는 행운을 맞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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