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탓에 활짝피지 않아...강릉그린실버악단 축하공연 펼쳐
강릉 주문진 장덕리 복사꽃축제가 지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열렸다. 그러나 예년에 비해 저온탓으로 복사꽃이 활짝 피지않아 감흥이 덜 했으나, 주말인 21일에는 관람객들이 쉼없이 축제장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축제기간인 21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강릉그린실버악단은 관객들을 대상으로 1시간에 걸친 축하공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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